울산한국노총, 노조법 전면개정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3-14 00:00:00 조회수 0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근로시간 면제제도와
복수노조 제도를 담은 노조법 전면개정을
올해 주요사업으로 정했습니다.

한국노총은 이밖에 실질임금 향상과
비정규직, 베이비부머 등 울산 현안에 관한
노사민정 주체들의 사회 책임강화 등을
사업방침으로 설정했습니다.

한국노총은 내일(3\/15) 대의원대회를 열고
이같은 사업방침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