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취업자수가 지난해보다 6천 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취업자수는 53만 6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천 명
감소했습니다.
또 실업자 수는 만 3천여 명에 실업률은
2.4%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9% 포인트 하락해 상대적으로 경제활동에
참가하지 않는 구직 포기자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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