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4) 오전 9시쯤 울산시 남구 매암동
동부팜한농 비료공장에서 비료가 자연 발화하며
불이나 한 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비료의 수분을 말리는 건조기 안에서
발생했으며, 건조기 내부의 1톤 가량의 비료
가운데 200kg 가량이 불에 타 대량의 연기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는 연기에 대해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질산암모늄과 아황산가스,염화수소 등의 유해물질이 기준치 이하로 나타나 별다른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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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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