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피해지역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자원 봉사 활동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빠르게 옛 모습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울주군 여성자원
봉사회, 언양읍 부녀회 등 민간단체들은
피해지역에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군청 직원 50여명도 불타버린 가재도구 정리와
청소를 돕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항공조사와 현장조사를 거쳐
피해 면적을 280ha로 수정했으며,
피해액도 당초 38억원에서 40억 5천만원으로
산림청에 수정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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