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라는 지명이 사용된 지 올해로
6백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3\/14) 정명 6백년 기념사업
자문위원회를 열고, 태종 13년 1천413년
울산이라는 지명이 처음 사용된 것으로 기념해
올해 5억 8천만원을 들여 13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주요행사는 심포지엄과 인물자료 발간 등
학술행사와 기념사업, 울산역사 바로알기 등
시민참여행사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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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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