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울산지역 대선공약을 실천할 추진단이 오는 16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새누리당 울산 대선공약추진단은
강길부 의원을 단장으로 7개 분과로 구성되며,
동북아 오일허브와 산업기술박물관
분과 등 분야별로 활동하게
됩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효율성을 최고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단 출범이
지연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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