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김기현 의원, 울산 후원금 1위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3-14 00:00:00 조회수 0

정갑윤 의원과 김기현 의원이
울산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많은
후원금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후원금 모금액 자료에 따르면 정갑윤 의원과
김기현 의원이 울산에서 가장 많은 2억 9천
992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했으며, 안효대 의원이
2억 9천 3백만원으로 뒤를 따랐습니다.

또 강길부 의원은 2억 3천만원.
박대동 의원이 1억 7천만원의
후원금을 받은 가운데, 초선인 이채익 의원은
8천만원을 모금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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