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3\/15)로 한미 FTA 발효 1년을 맞는
가운데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이
밀집한 울산지역이 최대 수혜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내놓은 성과 분석
자료에 따르면 한-미 FTA가 발효된
지난해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울산지역의
대미 수출은 92억 7천만 달러,
수입은 23억 4천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수출은 19.8%, 수입은 23.6%가 증가했습니다.
무역수지는 69억 3천만 달러 흑자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규모가 18.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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