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3도까지 기온이 떨어졌던
울산지방은 오늘(3\/14) 낮 기온이 7도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현재 가지산 정상부근에는 어제 내린 눈이
아직 쌓여 있는 등 꽃샘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3\/15)은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이
1도까지 내려가겠지만, 오후부터 추위가 풀려
낮 최고 기온은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한편 동해 남부 전해상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는 오후 4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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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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