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반구대 암각화 수리모형 실험 결과
생태제방안이 최적으로 제시됨에 따라
이에따른 보존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한국수자원학회 용역 결과
문화재청의 요구대로 댐 수위를 낮추면
물살이 빨라져 오히려 암각화가
더 위험한 것으로 나왔다며,
암각화 앞 80미터 지점에 제방을 쌓아
대곡천과 분리하는 안을 확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생태제방을 쌓기 위해
문화재청에 심의를 요청할 계획이지만
문화재청의 반대로 통과여부는 불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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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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