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주말특근이 주간연속 2교대를
시행이후 첫 주말인 지난 9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무산됐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소식지를 통해 노조가 요구한
특근 관련 제시안을 사측이 내놓지 않아
이번 주말특근 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가 이번 주말특근 중단을 결정함에 따라 당초 오늘(3\/14) 열릴 예정이었던 근무형태
변경추진위원회 본회의도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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