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4) 밤 11시 25분쯤
중구 서동 서동사거리에서
58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25살 윤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아
운전자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혈중알콜농도 0.196%로 만취 상태였던 이씨가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하려다
반대편 차로에 서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 화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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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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