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 '교통체계 지도' 공무원 파견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3-1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오는 18일부터 나흘간
이라크 바스라 주에 선진 교통 체계를
지도하기 위해 공무원 5명을 파견합니다.

이번 파견은 지난 2천 11년 바스라 주지사가
울산을 방문해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맺으며
전후 재건사업에 울산의 교통행정 기법 도입을 희망한데 따른 것입니다.

울산시는 현지 공무원들과
워크숍을 통해 울산의 대중교통 관리체계를
바스라에 접목할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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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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