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민사사건 국민참여재판 시범실시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3-1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법은 오는 19일 민사사건 국민참여
재판을 시범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제 5민사부 김원수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리는 이번 참여재판은 크레인 임대인인
원고 1명이 원청업체 법인 2곳과 임차인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재판입니다.

배심원은 울산지법 홈페이지로 모집한
10명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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