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오는 19일 민사사건 국민참여
재판을 시범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제 5민사부 김원수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리는 이번 참여재판은 크레인 임대인인
원고 1명이 원청업체 법인 2곳과 임차인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재판입니다.
배심원은 울산지법 홈페이지로 모집한
10명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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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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