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5) 남구 매암동
동부팜한농 울산공장에서
연기가 대량 유출된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소방 당국이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비료생산공정 청소작업을 위해 가동을 멈춘 공정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는 공장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사고 현장을 확인하고
공장 관계자를 불러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