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산불 화재가 난 지 일주일째를 맞아
복구 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오늘(3\/15)부터 사흘간
산불피해 이재민을 돕기위한 자선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 일부와 생필품 등을 기탁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번 불로 280만 제곱미터가 타고
피해액이 40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지금까지 1억 7천만원의 성금이 모금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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