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오늘(3\/16)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KGC 인삼공사를 93대 72로 이겨 12연승,
팀 자체 최다 연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용병 로드 벤슨의 22득점과 문태영, 박종천 등
고른 활약을 보인 모비스는 2쿼터부터
인삼공사를 여유있게 따돌리며 승리했습니다.
정규 리그 2위를 확정한 모비스는 오는 19일 오후 7시 동천체육관에서 인천 전자랜드와
마지막 경기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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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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