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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서 쉬어도 피곤하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피로감이 너무 오래 지속되면
'만성피로 증후군'으로 발전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 기상캐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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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살 OOO씨는 요즘들어 부쩍 집안일(직장에서)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늘 피곤함을 느낍니다.
최근에는 잠들기도 어려워져 병원을 찾았다가, '만성피로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I N T▶ 김유근(65세) \/ 만성피로증후군 환자
의학적 이상이 없는 상태에서 휴식으로도
회복되지 않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정도의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만성피로 증후군을 의심해야 합니다.
특히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부터
환자가 증가하는데요,
◀I N T▶ 이병휘 한의사
CG) 만성피로를 없애는 데는
식이요법이 가장 쉽고 효과적입니다.
패스트푸드 같은 가공식품이나
밀가루음식은 피하고,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S\/U▶ 또 몸과 마음의 안정을 위해
스트레칭이나 명상, 취미생활 등
자신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만성피로를 없애는
지금길입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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