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오늘(3\/17)도 울주군 산불
피해지역에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이어져 복구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민간단체들과 함께
무료급식소를 열어 이재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언양 의용소방대와
참전용사회,그리고 공무원 30여 명 등 모두
백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산불 현장을
찾아 복구작업을 도왔습니다.
한편 휴일인 오늘 오후 1시 10분쯤에는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약 천6백제곱미터를 태우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 소방본부에 마지막 문장 사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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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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