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울산지사가
지난 1997년 1월부터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올해로 무재해 16년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사료는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해
정례적인 직원 안전교육과 안전점검 생활화,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 등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한 것이
무재해 달성의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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