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8) 오전 2시 40분쯤
남구의 한 화학업체에서 불이 나
창고에 있던 중고 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전기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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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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