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올해 임단협 요구안 확정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3-18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조 등이 포함된
금속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공통 요구안을 확정하고 교섭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금속노조는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기본금 13만 498원 인상, 정년연장
하청 불공정 거래 등이 담긴
2013년 노조 6대 요구안을 확정했습니다.

금속노조는 이번달 안에 공통 요구안을
사용자측에 전달할 예정이며
다음달 산별 중앙교섭을 시작으로
각 단위 사업장의 교섭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지부도 다음달까지 임·단협 요구안을 확정하고 5월 중순 이후 올해 임·단협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협상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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