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인 울주군 온산읍 방도리 앞바다
목도의 상록수림에 상시관리제도가 도입돼
대대적인 병충해 방제 작업이 진행됩니다.
울주군은 문화재청의 천연기념물 상시관리제
지침에 따라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병충해
방제 작업을 실시하는 한편 지난해
말라 죽은 나무들도 제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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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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