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갑한 현대자동차 대표이사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한
특별협의를 재개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해
장기화되고 있는 비정규직 고공농성
문제를 푸는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윤 대표이사는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하청근로자 798명을 뽑았으며
올해말까지 천 750명을,
2016년 상반기까지 3천 500명을
채용키로 한 기존 약속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윤갑한 울산공장장을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노무업무를 총괄했던 김억조 부회장을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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