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투신 고교생 숨진 채 발견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3-18 00:00:00 조회수 0

오늘(3\/18) 오전 8시쯤 동구 서부동
모 저수지에서 고등학교 2학년
17살 이 모군이 숨진 채 떠올랐습니다.

이 군은 11시 20분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와 경찰에 의해 인양됐습니다.

경찰은 이 군이 게임 중독으로 학교생활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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