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플랜트 노조는 오늘(3\/18) 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산단에서 발생한 폭발사고가
울산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점검을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울산은 여수보다 3배나 많은 공장과
더 노후한 시설을 갖고 있다며
정기보수중인 플랜트 현장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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