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의 자활을 돕는 희망리본 사업이
울산에서도 본격 시행됩니다.
울산시 희망리본 사업본부는 오늘(3\/18)
오전 시청 옆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상담과 취업알선 등
자활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희망리본 사업은 복지와 고용을 연계한
자활사업으로 저소득층이 경제적 자립기반을
마련하도록 구직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시청 옆 종하체육관 올라가는 길 도로변에
있느 여행사 건물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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