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대상에 이유옥·임상흔·이철효씨

입력 2013-03-18 00:00:00 조회수 0

울산 상공회의소가
제 25회 울산상공대상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영대상에는 이유옥 유찬건설 대표이사
회장, 기술대상에 임상흔 현대미포조선 전무,
근로복지대상에 이철효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부위원장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상의는 오는 28일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이들에게 상패를 수여할 예정입니다.\/\/\/

(사진 뉴스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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