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자연재해로 인해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현장이 85곳이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태풍과 폭우 피해를
입었던 지역을 중심으로 침수나 급류,
매몰 등이 우려되는 곳을 조사한 결과
북구 신상안교 옆 잠수교와 쌍용하나 빌리지
절개지 등 모두 85곳에서 인명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재해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강우량과 하천수위에
따른 재난정보 전달 시스템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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