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교통사고를 낸 뒤
사과하지 않는다며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조직폭력배 30살 성모 씨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16일 새벽 5시쯤
남구 달동의 한 도로에서 24살 김모 씨의
승용차가 자신의 차를 들이받고도 사과하지
않는다며, 운전자 김씨와 함께 타고 있던
24살 최모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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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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