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3\/18)
다리 위에서 자살을 시도하던 20대 청년을
발견하고 침착하게 목숨을 구한 73살
정 박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13일 밤 태화교 남단에서
옷을 벗고 강물에 뛰어들려던 27살 김모 씨를
붙잡아 침착하게 인도로 옮긴 뒤 구조대에
인계해 목숨을 구했습니다.\/\/
(할아버지 이름 한 글자 '박',
감사장 전달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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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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