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 자원 고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민들을 돕기 위해 울산 연안 4헥타르에
인공어초가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동구 일산과 주전 앞바다 등에
국비와 시비 등 6억 9천 여만원을 들여
패조류용 인공어초를 올해말까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5년동안
모두 1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울산 해역 천 452헥타르에
사각어초 등 9천 여개의 인공어초를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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