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교육청 등 관계기관들이 학교 인근
유해업소 집중단속에 나섭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어젯밤(3\/18) 교육청,
성매매상담소 등과 함께 남구 삼호동
한 초등학교 부근에 대해 유해업소 단속에
나선 결과 밀실과 침대를 갖추고 있는
마사지 업소와 이용원 등 모두 9곳을 적발해
구청에 시설철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출입과 고용 우려가
있는 불법 업소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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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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