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들의 각종 모임 참여 비율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천 11년 기준으로 울산 시민의 모임
참여비율은 11%로, 충남, 제주 등에 이어
전국에서 7번째였으며 7대 도시 가운데는
가장 높았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외지 유입 인구가 많은
울산의 특성상 향우회나 회사 직원 모임 등이 활발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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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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