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자신이 매도한 차량을
도난당했다며 허위 신고한 혐의로
33살 정모 씨와 30살 김모 씨 부부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 구입한 승용차의
할부금을 내기 어려워지자
지난해 12월 명의이전을 해주지 않은 채
차량을 팔아넘긴 뒤 차량을 도난
당했다고 신고해 보험사에 보험금
천 40만 원을 청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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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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