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적으로 공단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오늘(3\/19) 시청에서
기업체 공장장 긴급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지역 주요 기업체 공장장 31명이 참석한
오늘 회의는 공단 유해화학물질 사고와 악취를 예방하기 위해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안전 관리 강화 등을 촉구했습니다.
울산지역은 전국 화학물질의 30%인
1억 3천만 톤을 취급하고 있으며,
국가산업단지에서 일어나는 화재와 폭발 사고는
지난해 45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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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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