옅은 황사..항공편 결항 잇따라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3-19 00:00:00 조회수 0

오늘(3\/19)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연무가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7.3도를 기록했습니다.

오후부터 옅은 황사가 발생해
시정이 나빠지면서
오후 2시30분 김포행 항공편부터
오후 6시 25분까지 모두 5편이 결항됐습니다.

내일(3\/20)은 흐리고 구름이 많은 가운데
11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데스크

울산기상대는 오늘과 내일 동해 남부 전해상에
강한 바람이 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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