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4.24 재보선에서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에 대해
공천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자
지역 정가도 술렁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늘(3\/19) 대국민 약속을
지킨다는 차원에서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에 대해서는 공천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은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공천을 하지 않을 경우
후보 난립과 함께 현역 단체장이나 의원이
더욱 유리할 것으로 보고,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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