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업무 힘들다' 자살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3-19 00:00:00 조회수 0

오늘(3\/19) 오후 3시 20분쯤
동구 일산해수욕장 주차장에서
중구 모 주민센터 사회복지사 37살 안모 씨가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안에
착화탄을 피운 흔적이 있고
사회복지사 업무가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안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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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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