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 파견된 대기업 근로자가
작업 도중 사고로 숨졌습니다.
지난 11일 현지 시각 낮 12시 30분쯤
현대중공업 근로자 51살 백모 씨가
가스 생산 플랫폼 건설현장에서 작업 도중
바다에 떨어져 숨졌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백씨가
절단 작업중이던 기둥에 안전벨트를
매는 바람에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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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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