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사고> 예방이 '최선'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3-19 00:00:00 조회수 0

◀ANC▶
최근 공단지역에서 대형 폭발*화재 사고가
잇따라 대규모 공장이 밀집해 있는 울산에도
긴장감이 높아지고 습니다.

대형 사업장 공장장들이 대책 마련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는데, 안전 점검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 처음 영상 + 음악 8초 나갑니다. 주의!
큐시트 확정시 지워주세요.

울산도 안전 지대는 아닙니다.

울산의 유독물 취급 업체는 무려 5백개,
전국 유독물질 3분의 1이 몰려 있습니다.

CG) 공단 화재와 폭발 사고는
해마다 늘어 연평균 36건,
올해에도 벌써 7건의 안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대형사고 대부분은 취급자 부주의, 즉 작업
현장의 느슨한 안전 의식에서 비롯됐습니다.

◀INT▶

공단 사고 예방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공장장 30명은 유독물질 취급 시설기준이
모호하고, 관리와 점검이 일원화되지 않아
사고 위험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INT▶

다른 지역보다 노후화 된
울산의 산업 시설에 대한 전면적인 안전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INT▶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최고 경영자들의 안전의지가 사고 예방으로
이어져, 재해없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MBC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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