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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터 이상 고봉이 즐비한 영남알프스에
힐링형 문화 체험시설인 복합웰컴센터가
들어섭니다.
국제규격의 인공암벽장까지 갖출 예정이어서 체류형 산악관광지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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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미터가 넘는 봉우리들이
절경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
지난해에만 3백만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다녀갈 정도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악관광지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등산을 마치면 곧바로 돌아갑니다.
영남알프스 외에 별다른 볼거리나
체험시설이 없기 때문인데
이런 관광객들을 붙잡기 위한
힐링형 체험시설이 조성됩니다.
울주군은 영남알프스를 배경으로 하는
문화공간인 복합웰컴센터를 내년 말
준공하기로 했습니다.
◀INT▶ 신장열 군수 \/\/울주군
(힐링형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킬 것)
cg)
등억온천단지 인근에 들어서는
복합웰컴센터는 사업비 198억원을 들여
자연생태 전시관과 산악레포츠 센터,
암석공원, 카페테리아 등을 갖추게 됩니다.
(out)
바로 옆에는 국제규격을 갖춘
인공암벽장도 설치됩니다.
◀INT▶ 지광제 소장 \/\/ 설계 용역 책임자
(갈대와 쌀바위 등 자연을 설계에 반영)
s\/u)
내년 말이면 영남알프스가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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