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매거진

입력 2013-03-20 00: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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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일원에 전국 최초로
수소 연료전지 테마파크가 구축됩니다.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12주기 추모식이
내일(3\/21) 현대중공업에서 열립니다.

경제매거진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일원에 수소를 연료로 한 그린 에너지 타운이 다음달말 준공됩니다.

그린 수소타운은 에너지관리공단의
시범사업으로 국가공단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활용해 주택 140군데와
공공과 민간건물 3곳에 에너지로
공급하는 것입니다.

전국 최초로 구축되는 울산 그린 수소타운
사업은 주거용으로는 세계최대 규모이며
8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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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내일(3\/21) 창업자인
고 정주영 영예회장의 12주기를 맞아
고인의 삶과 정신을 기리는 추모 행사를
개최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체육관에 분향소를 마련하고
오전 8시부터 고인에 대한 묵념, 추모영상물
상영, 추모사 낭독 등의 순으로 추모식을
거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오늘(3\/20) 저녁 7시 30분에는
울산대가 주최하는 정주영 창업자
추모음악회가 현대예술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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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최근 삼성SDI
울산공장을 전격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삼성SDI 울산공장은 휴대전화용 소형 배터리와
전기차 배터리를 주력으로 하는 사업장으로
이 부회장은 평소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
강한 의욕을 보여왔습니다.

이에따라 LG화학 등 경쟁업체에 비해 다소
부진했던 전기차용 2차 전지를 앞으로
집중육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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