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터키에서 열리는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를 알리기 위한
홍보단이 오늘(3\/20) 울산을 찾았습니다.
실크로드의 동쪽 출발지가
경주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전국을 순회 중인 홍보단은
남구 황성동 처용문화공원에서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