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식 하수관 전국 최고..수질 개선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3-20 00:00:00 조회수 0

빗물과 폐수를 따로 처리하는 분류식 하수관 보급률을 분석한 결과 울산시가 전국 최고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발표한 2천11년 기준 자료에 따르면울산시는 총 3천 820㎞의 하수관거 가운데
분류식 하수관 보급률이 52%로,
전국 평균보다 2배 이상 많았습니다.

분류식 하수관거는 생활오수를 빗물과 별도로
하수처리장까지 이송해 수질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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