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9월부터 시내버스에
카메라를 설치해 도로변 불법 주정차 차량을
시범 단속한 결과, 불법 주정차 대수가
6달 만에 76%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시내버스 127번과 401번에
불법 주차 차량의 번호 인식용 카메라를 장착해 운행한 결과,
시행 첫달에 하루 평균 53건 적발되던 것이
지난달에는 33건으로 줄었으며,
버스 운행 시간도 7분 정도
빨라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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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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