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회가 오늘(3\/20) 임시회에서
기습개점 논란을 빚은 기업형 슈퍼마켓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방어점의 입점 철회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동구의회는 결의안에서 기업형 슈퍼마켓의
입점이 지역경제에 나쁜 영향을 초래한다며
홈플러스측에 입점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앞서 동구 의회는 지난 3월 4일
해당 점포를 직접 방문해
중소상인과의 상생협약 이행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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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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