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출은 156억 6천만 달러로 전달보다 0.1% 감소했고, 수입은 155억 2천만 달러로 3.3% 하락했습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1억 4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은 자동차와 선박, 석유화학 등
주력업종을 중심으로
전반적으로 수출입 규모가 줄어든
불황형 흑자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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