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9) 오후 5시 50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금속 모형 공장에서
이 업체 사장 43살 권모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권씨가 공장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힘들어 했다는 유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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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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