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열악한 물류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2천 22년까지 120만㎡ 이상의 물류시설을 추가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3\/21) 교통관리센터에서
국제 물류주선업 경영자 간담회를 열고
울산의 서부와 남부, 북부권으로 나눠
93만㎡의 물류터미널과 집배송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북구와 울주군 남부에 화물자동차 휴게소와 공동차고지를 2천15년까지 건립할
예정입니다.\/
13:50, 교통관리센터
- 시청 촬영,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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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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